Status : House
Project : Apartment
Completion : 2026
Location : Osan, Gyeonggi
Space area : 114㎡(34py)
보통 신축의 마이너스 옵션은 기본적인 마감은 완성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오산 세교 파라곤 현장은 창호도 없이 오직 골조만 남아있는 형태였습니다.
건설사가 지정한 마감 대신 처음부터 나만의 기준으로 짓는 것이라,
신축이지만 사실상 설계부터 시작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WDH 위대한디자인이 아무것도 없는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만들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레이아웃을 바꿔 더 커진 현관은 아늑한 무드로 풀었습니다.
어두운 무드로 현관을 만들면 답답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어두운 무드로 현관을 만들면 답답할까 봐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조경과 따뜻한 조명이 있으면
아늑하고 편안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아늑하고 편안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시선을 머무는 요소로 어두운 분위기보다 살아 있는 분위기가 연출된 현관입니다.
TV – 소파 – 다이닝까지 이어지는 거실 라인은
안정적인 수직 라인을 보여주며 편안한 주거가 가능하게 합니다.
전체적으로 IoT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해 분위기와 시간대에 맞춰
조명 밝기나 색온도를 변화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천정의 마감 라인을 바꾸며 공간을 분할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주방 천정은 벽체와 같은 마감으로 박스 안에 넣은 것과 같이 디자인했습니다.
천정 색이 바뀌면 공간이 바뀐 것을 직관적으로 느낍니다.
어두운 면이 있어야 밝은 쪽이 더 강조되듯
채광까지 들어오는 거실이 훨씬 더 넓고 깨끗하게 연출이 됩니다.
채광까지 들어오는 거실이 훨씬 더 넓고 깨끗하게 연출이 됩니다.
화려한 세라믹으로 마감된 대형 아일랜드 장이
주방의 한 가운데 배치됨으로써 공간의 무게감을 덜어줍니다.
주방의 한 가운데 배치됨으로써 공간의 무게감을 덜어줍니다.
늦은 저녁시간, 다이닝이 아닌 홈바 옆에서
술 한잔하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아일랜드의 포인트이자 이 집의 미니 바입니다.
술 한잔하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아일랜드의 포인트이자 이 집의 미니 바입니다.
